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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쇄합니다.@관리자 인용



Unknown at 2003/08/03(일)04:44:44코멘트 달기
 

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본 게시판을 폐쇄합니다.


피에 젖은 마을 인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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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known at 2003/7/28(월)21:20:05코멘트 달기
  ××현에 사는 사람입니다.
일전에 드라이브를 하던 중, 길을 잃고 산속으로 들어가 버린 적이 있습니다.
1시간 정도 산길을 지나자 폐허와도 같은 집이 몇채인가 있는 이상한 마을에 도착했습니다.
仔자세히 살펴보니 피 투성이의 옷가지가 여기저기서 발견되었습니다.
꽤나 위험하다고 느끼고 몸을 돌려 나오려고 했을 때,
흉가 안에서 노파가 네발로 바닥을 기면서 뭔가를 잡아먹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.
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... 위험을 직감하고 더 이상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쳐 나왔습니다.
카메라를 잊어 버려서 사진은 없습니다만... 일단은 기억하고 있는대로 지도를 그려보았습니다.
알고 계시는 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. 그건 대체 뭐였을까요...


33인 살인사건? 인용

Unknown at 2003/7/29(화)23:50:13코멘트 달기

전쟁 전인가 전쟁 중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만 ××군에 그 옛날 [××마을]이라고 불리웠던 마을이 있었는데,
정신이 이상해진 마을 청년이 밤 중에 단 혼자서 마을사람 33명을 전멸시켰다
고 하더군요...
××마을 33인 살인사건이라는 사건으로 상당히 큰 사건이었던 것 같습니다.
그 후에 폐촌이 되어 버렸다고 들었습니다.
혹시나 그 피에 젖은 마을이라는게 [××마을]이 아닐런지...




Re:피에 젖은 마을 인용

Unknown at 2003/7/29(화)03:30:27코멘트 달기

××마을은 소화 40년대의 토사붕괴 재해로 소실되었다고 하더군요.
지명도 이미 지도에서는 사라졌고 이웃 마을(하뉴? 마을)로 흡수 되었다고 하던가...
뭔가 그 주변에서 피투성이의 마을 사람을 봤다거나
마을 부근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사람이 속출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.
분명히 지도를 보니까 33인 살인사건이 있었던 마을이라고 생각되네요.




Re:피에 젖은 마을 인용

SDK at 2003/7/30(목)22:33:33코멘트 달기

웬지 굉장히 재밌을 것 같군요.
사라진걸로 된 마을에 도착했었다는 이야기군요? 33인 살인사건이라는 것도 꽤 무섭고...
저, 여름 방학에 특별히 할 일도 없는데 가볼까 해요.
우선 저의 재산목록 1호인 자가용(접이식 마운틴 바이크)을 가지고 근처까지는 전철로 갈 예정이에요.
거기서부터는 자가용을 힘 좀 써볼까 하구요.
뭐, 투어링을 겸해서 지도를 보며 갔다올께요!




Re:피에 젖은 마을 인용

Unknown at 2003/8/01(금)02:13:57코멘트 달기

학생은 좋겠구나... 레포트 부탁하구요, 잘 다녀오세요~




지진이다~!! 인용

Unknown at 2003/8/03(일)01:33:24코멘트 달기

이봐 이봐!! 뉴스들 봤어?? ××현, ××군에 지진 발생!!
토사붕괴로 인해 행방불명자가 다수라고 하던데!! SDK는 살아 있을까?




Re:피에 젖은 마을 인용

Unknown at 2003/8/03(일)01:53:40코멘트 달기

아아...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어요... 긴급 뉴스에 의하면 생존자는 절망적이라고 하던데...




Re:피에 젖은 마을 인용

Unknown at 2003/8/03(일)02:01:16코멘트 달기

정말~~ 대체 뭐가 어떻게 된거야? 정말로 위험한거 아니야?
SDK는 정말로 그곳에 간건가?




Re:피에 젖은 마을 인용

Unknown at 2003/8/03(일)02:31:45코멘트 달기

웬지 이 마을... 저주 받은 것 같아요... 27년 전에도 토사붕괴로 상당 수의 행방불명자가 나왔었다고 하던데...




Re:피에 젖은 마을 인용

Unknown at 2003/8/03(일)03:21:30 코멘트 달기

자위대가 출동했다고 하더군요. 초등학교도 전부 토사에 덮혀 버렸다고 하네요.




Re:피에 젖은 마을 인용

Unknown at 2003/8/03(일)04:00:54코멘트 달기

SDK의 명복을 빕니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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